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소상공인의 결제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고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설립된
민간 재단법인입니다.
모바일 간편결제 플랫폼인 '제로페이'의 안정적인 운영과 관리를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현재 45개의 국내 금융기관 및 전자금융업자, 중국, 일본 등 해외 20개국, 37개의 해외 결제 앱과
연계된 개방형 QR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여 직불·선불·후불·법인은 물론 해외 및 온라인 결제까지
아우르는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